태용 팬 아니고 (안티라는 뜻 ❌️)
순수 돌팬 입장에서
바다구영 디렉이 훨씬 볼거리 많고 재미있었음
딱밤도 오바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잘 녹인 듯
카메라 동선이랑 스크린 이런 데서 확실히 디렉 경험이 많다는 게 느껴짐
수제 컨페티도 감동인데 수제가 아니었더라도
고조되는 부분에서 적절히 잘 터트린 것 같아
나인베주는 의상이 너무 어깨를 옥죄서
뭔가 움직임을 제한하는 느낌?
실제로 움직이는 데는 문제가 없었더라도 보기에 갑갑했음
안무도 깔끔하긴 한데 크게 기억 나는 건 없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