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이게 뭔 개소리냐할수있는데 나도 우리집 잘사는거 알고 말하는거임
내가 최저임금으로 다니고(구라 아님 나 월급 210임) 엄빠 동생이 다 각각 연봉 1억이상임
이러니깐 내가 평소에 존나 쪼들리고 아끼고 사는걸 이해를 못함
이러면 넌 비빌데 있으니깐 그럼 용돈 받던지 그래 이러는데 30대되서 돈도 버는데 용돈이나 생활비 받는것도 에바자나 부모님도 들으면 뭔개소리야 함 ㅇㅇ
암튼 평소에 이거 사줘라 저거 사줘라 상시로 말하면 동생은 턱턱 사주는데 난 그게 진짜 지출이 커 그래서 가족들은 뭐 저렇게 짜게 사냐 이러고
하 진짜 나도 짜게 살기 싫고 나름 계속 원하면 사드리고 하려는데 자꾸 섭섭하다고 하시니깐 미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