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남의 일이고 뭐라하지도 않았고 축하해줬음커뮤에서나 이런거 보다가 현실에서 겪으니까..... 진짜 마음이 존나 이상함.......... 좀 지인한테 실례이고 심한말이지만 속이 울렁거렸음 아마 나랑 같은 25살 동갑이라 그랬던듯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