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엔 연애 초반이고 여친을 좋아하는 마음보단 내가 이렇게 여친한테 잘해준다는 연애뽕에 취해서 알아서 데려다주다 3개월만에 마음 식고 좀 귀찮아졌는데 지가 좋다고 데려다준거라서 벌써 그만두기엔 좀 눈치보이고 비용으로 보상받기에도 여자가 미안해서 데이트비용 더 썼다니까 돈 달라기엔 가오 상하고, 그런데 뭔가 보상심리는 있어서 내가 데려다준만큼 뭘 받고 싶으니까 굳이굳이 쓰레기를 데려다줄 때마다 만들거나 가져와서 '보상'받는 심리 같음. 그냥 요즘 말 많은 한국 남자식 더치페이가 돈이 아니라 행동에도 적용된거
잡담 쓰레기 사연 남자 굳이 왜 저랬는지 생각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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