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2박 3일 여행가서 할 수 없이 렌트했는데
3일 내내 내가 운전하는동안 친구들 사춘기 딸들처럼 폰만 보고 심드렁 뭐 어디 찾아봐라 해도 잘 모르겠다 아무데나 가자~ 이러다가
폭우오는데 비좁은 주차장도 없는 골목 식당이나 뭔 외딴 길 없는 지역 골라 가면서
난 항상 걔들 내려주고 멀리 떨어진 주차장에서 비젖으면서 다녔는데
고생했다 말 한마디 없고 정산할때도 항상 다른그룹에서는 운전한 사람 뭐 하나 빼주는데 얘들은 일언반구도 없었음
지들은 생각없는데 돈 달라고 하기도 더럽고 치사해서 걍 엔빵 다 하고 시간 많이 지나서 그때 좀 서운했다고 했는데 다음에 만나도 똑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