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도 청각장애인이라서.....엄마아빠가 영원히 모르면 좋겠는데.......받고는 싶긴한데...하 모르겠음...... 청력이 아예 0 수준은 아닌데 반 이상은 떨어진 상태여서.....
주변 사람들은 등급 받고 장애인전형으로 해서 취업 들어가자 그러는데....
하 오빠가 후천적 청각장애인이어서 어릴때부터 인공와우 수술했고,, 막 걸림 보청기 들키기전에도 귀 청력땜에 싸우니깐 엄마가 나에게 오빠도 귀 안좋아서 인공와우 하는데 너까지 저정도면 마음이 아프다 울면서 말했거든....
어떤 노인이 60년생인데 내 귀가 그거보다 낮아ㅠㅋㅋㅋㅋㅋ
(난 보청기 끼고있긴해) (들키긴 함) 보청기도 주기별로 교체라서.......... 등급 받는 게 다 싸긴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