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신경쓸 게 많으니 우리가 사활을 걸고 열심히 해야한다고ㅇㅇ 컴백 전에 그런 영상 봤었는데 어제도 내가 다르게 해봤으면 어땠을까 하는 거 보니 일단 내가 할 수 있는 걸 열심히 하자는 st 라 같은 결이라고 느껴졌음 아무튼 마음 아파하는 팬들도 많이 봤지만 난 그런 태도가 좋더라
잡담 수호는 사활은 멤버들이 걸어야 한다고 했던 게 되게 기억에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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