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으르렁늦덬이라 13년째 좋아하고있으니까ㅋㅋ
시련들이랑 위기를 이겨낸 전우애와
5명에게 느끼는 애틋함이 끝까지 가게하는듯ㅋㅋㅋㅋ
탈덕은 영원히 없을거 같고
잔잔하게 평생 갈 거 같은 느낌임
어릴 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동네 잘생긴 오빠들 같음
가족처럼 응원해주고 잘살자 행복하자 해주는ㅋㅋ
옛날처럼 활활 타오르진 못할거고
그냥 뭐 시작한다하면 축하해주고 응원해주고
앨범나오면 들어주고 공연가고
지금도 평화롭고 좋은데 앞으로도 잔잔하게 평화롭게 갈거같음...
걍 오늘 반달 수호 보고 애틋해져서 써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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