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남자 사귈 생각도 없고 결혼 생각도 없다 했는데 엄마가 그렇게 말하는 애들이 결혼 일찍 한다 하니까 앞에 있던 이모가 엄마 보고 너네 집안을 보고 자랐는데 결혼을 하고 싶겠니? 이래서 엄마 말문이 막히고 갑분싸 됨 하지만 나는 솔직히 속으로 통쾌했어
잡담 나 결혼 관련 존나 갑분싸 상황 겪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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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남자 사귈 생각도 없고 결혼 생각도 없다 했는데 엄마가 그렇게 말하는 애들이 결혼 일찍 한다 하니까 앞에 있던 이모가 엄마 보고 너네 집안을 보고 자랐는데 결혼을 하고 싶겠니? 이래서 엄마 말문이 막히고 갑분싸 됨 하지만 나는 솔직히 속으로 통쾌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