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하는 말이 다 남편이 그래도 좀 더 버니까 밀어줘야지 이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남편 월급 300 언저리 ㅇㅈㄹ 뭘 밀어줘 밀어주긴....그래놓고 본인은 또 결혼하고 그만둘 회사에 청접장 싹 돌리고 허니문 베이비로 임신 후 육휴 쓰고 퇴사함 ㅅㅂ....듣는게 개빡쳐서 걍 일 생겼다고 집 갔었다
잡담 진짜 일 하기 싫어서 빨리 결혼해서 애 가진다는 친구 손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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