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명석 : 저는 뭐 마이크만 잡으면 다들 뭐 무슨 얘기를 할까 궁금해시는데 오늘은 그냥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오늘은 아무리 얘기해봤자 박근서 선수 아버지 라밤바를 도저히 잡을 수 없어서 저는 그냥 지명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