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애가 시끄럽게 장난치고 발 밟는거, 그거보고 말리지도 사과도 안하는 부모, 버스 새치기하는 할머니, 정류장에서 담배피는 아저씨, 지하철 길막하는 사람들, 걸어다니면서 담배피는 사람들, 버스에서 쩍벌하는 아저씨 등등.. 그냥 일상에서 쉽게 일어나는 사소한거인데도 이거때문에 내가 피해를 보니깐 너무 쉽게 화가나고 짜증이나. 그냥 세상엔 이상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 누군가도 나를 참아주고 있을 수 있다, 화내면 나만 손해다 등등 이런 생각하고 그냥 넘기고 싶은데 속으로 너무 짜증나서 미치겠어.. 하
잡담 사소한거에도 화가 너무 나는데 좀 신경 안쓰고 넘기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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