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빼는 입장에서는 상대방 사정을 봐주지 않더라고
위에서 다 결정된 거라면서 말도 ㅈㄴ 싸가지없게함... ㄹㅇ 뭐하나 걸리면 끝나는 거 알죠? 이미 끝내기로 결정했어요 이런 식으로ㅇㅇ
근데 털어도 투자뺄만한 건덕지가 안 나오거나 윗사람 마음이 갈대처럼 바뀌면 또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넘어감
위에서 다 결정된 거라면서 말도 ㅈㄴ 싸가지없게함... ㄹㅇ 뭐하나 걸리면 끝나는 거 알죠? 이미 끝내기로 결정했어요 이런 식으로ㅇㅇ
근데 털어도 투자뺄만한 건덕지가 안 나오거나 윗사람 마음이 갈대처럼 바뀌면 또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넘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