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겪은거에 비해 곱게 큰 애가 벌써 한참 전도 아니고 자기 바로 앞이라서 고깝고 그 와중에 노래 잘하는거도 싫으니까 신경즐 내는거.. 근데 진짜 나이 들어서 판단력이 둔해져서 저러는건지 아니면 원래 저런 인성인건진 모르지만 71살이면 한참 손녀뻘인데 저격 진짜 에바...
잡담 그냥 복합적으로 꼬인 심사 같음 자기는 어렸을 때부터 산전수전 다 겪으면거 고생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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