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전조증상인가?? 탈덕 부정기인건가??
콘 다 잡았는데 뭔가 제대하고 그래도 어느정도 곡 준비해놓고 컴백하면 바로 할줄 알았거든
곡 수도 적고 오프도 없고 진짜 아무 준비 안한게 완전 느껴지더라고 진짜 헐레벌떡 겨우겨우 준비한 느낌? 컴백할때 잠깐 활동하다가 그 후에는 잠잠하고
팬들은 계속 기다려야하고 그렇다고 또 곡을 많이 준비해서 내는것도 아니고 겨우 이거? 라고 생각하게 되는거 같아 뭐랄까 지친다?
예전에는 이런생각 아예 하지도 않았는데 지금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계속 고민중이야 ㅠㅠㅠ 안가면 후회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