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해외에서 신내림 받은 카톨릭신자? 다큐같은 거 봤는데 고국으로 돌아가서 만난 신부님이 니가 모시는 신이나 자기가 모시는 신이나 같다 그랬나 다 이해한다 그랬나 그래서 우왕ㅠㅠ이랬는데 여자는 존중될 생명도 아니고 신의 자식도 아니었나 봄 스스로 결정권도 없는...좀 비약이긴 한데 그정도로 충격받음
잡담 무교라 미프진에 종교계 다 저런 스텐스인 거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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