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고 뭔가 모몽가를 왤케 좋아함? 했었는데 저번에 누가 모벙생 앞에 나타난 도파민 덩어리 라고 했던 거 생각나면서 모몽가-헌책방씨 관계성도 재밌다고 느꼈음ㅋㅋㅋ맛보기로도 그 관계성이 느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