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닷가에 저렇게 있었고 은지네 식당은 오른쪽 절반 (저 가운데 벽이 그날그날 대결결과로 조금씩 왔다갔다 하면서 매장규모 바뀌는거였음)
그나마 좀 힘들만한게 밑에 단차 살짝 내려가서 모래사장까지 내려가야하는거? 근데 그것도 걍 위에 있으면 한 눈에 다 보이고
걍 딱봐도 느껴지지 않냐 홀팀이 감당할수 있는 시야가 다름

바닷가에 저렇게 있었고 은지네 식당은 오른쪽 절반 (저 가운데 벽이 그날그날 대결결과로 조금씩 왔다갔다 하면서 매장규모 바뀌는거였음)
그나마 좀 힘들만한게 밑에 단차 살짝 내려가서 모래사장까지 내려가야하는거? 근데 그것도 걍 위에 있으면 한 눈에 다 보이고
걍 딱봐도 느껴지지 않냐 홀팀이 감당할수 있는 시야가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