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취준 4년을 했어도 4년 내내 지금도 적의 책장은 넘어간다? 넘겨라... 니가 꿈을 꿀 때 누군가는 꿈을 이룬다? 이뤄라... 이러고 살았었는데 최애는 걍 인생을 그렇게 사는 게 약간 꼴?림?..
잡담 난 내 인생에 독기란 게 없는 사람인데 독기있는 돌만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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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취준 4년을 했어도 4년 내내 지금도 적의 책장은 넘어간다? 넘겨라... 니가 꿈을 꿀 때 누군가는 꿈을 이룬다? 이뤄라... 이러고 살았었는데 최애는 걍 인생을 그렇게 사는 게 약간 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