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올해 상반기에 입덕해서 콘서트 3번 갔는데 젤 최근에 간게 기분이 묘한 이유가 뭘까ㅠㅠ ㅂㄹ 기억에도 안남고 콘 당시에는 재밌었던거 같은데 뭔가.. 감흥이 덜한거같음 이유가 뭘까….
1,2번째콘은 일단 플로어 앞열쪽이었음 3번째콘은 2층이었음(자리가플로어보단별로임)
+1번째는 막콘, 2번째는 첫콘, 3번째콘은 막콘이었음 스포도 봄(원래첫콘을 가는편이긴함 스포없이 긴장되는거 좋아해서)
3번째콘은 퇴근길도 봄+폰대여까지 할정도로 열정은 있었음 근데 퇴근길도 걍 무표정으로.. 그냥 기다릴만한 시간이어서 기다림..영상은 3번째 콘때 제일 많이 찍음 이게 문제인가…? 2층이라 영상도 제대로 나오지도 않았는데 찍겠다고 무대집중을 못한거같기도함 근데 생눈으로 보기에는 살짝 멀긴 함
아니면 2번째콘이랑 3번째콘 몇달 사이에 텀이 길어서 식었나? 아니면 내가 2번째콘이 너무 미화됐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재미로 따지면 2는 콘서트 연출 진행이 엉망이긴했어 근데 제일 기억에 남는거 같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