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 - 반년 입고 밑단이 튿어짐 ㅠ 바느질도 귀찮고 수선집 가는 것도 귀찮아서 방치하다가 사이즈 안맞아서 버림
후리스 - 잘 입다가 지퍼가 고장남 겨울에 쓰레기 버리러 갈때 걸치는 용도로 입다가 버림
패딩 - 겨울때마다 잘 입었음 추운날도 따뜻하게 잘 입음 지겨워서 방치중
여름 면티 - 몇 번 빠니까 목단이 늘어짐 ㅠㅠ 보기싫긴 하지만 입다가 이번 여름 다 지나면 처분 예정
가디건 - 여름용 가디건 사서 잘 입음 여름이라 자주 빨았더니 보풀 일어나긴 함 ㅠㅠ
패딩은 진짜 괜찮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