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맞다 얘한테 이런 자랑하면 안됐는데 이런생각이랑 짠함이랑 이렇게 저렇게 섞여서 가고싶다니까 그럼 너도 올래? 이렇게 됐는데 딸이 안된대라고 무를수가 없는 그런 느낌이신거같기도함 동생한테 딸이 안된대라고 하기가 좀 너무 그런거지...뭐라고 다시 거절해야할지 막막한...잘못거절하면 매정해보이니까
잡담 내가 보기엔 자매가 더 소중한거보단 자랑을 해버리셨는데 부럽다 나도 가고싶다하니까 미안함?같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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