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은 비몽사몽 어쩔 수 없지만 퇴근길은 9시에만 퇴근해도 한결 여유로워서 야근 선호하게 됨 추석에 만원 기차 타고 본가 가는 것도 스트레스 쌓여서 연휴내내 근무 자원한 적도 있음
잡담 만원지하철 만원버스 싫어서 야근 선호하게된 덬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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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은 비몽사몽 어쩔 수 없지만 퇴근길은 9시에만 퇴근해도 한결 여유로워서 야근 선호하게 됨 추석에 만원 기차 타고 본가 가는 것도 스트레스 쌓여서 연휴내내 근무 자원한 적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