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눌안된다고 적어둬도 해달라 해달라 해줄때까지 끝까지 조르고
입금직전까지 천원 2천원 더 깎을수있을지 사람 간봄...
심지어 사진영상 보내달라길래 10장넘게 보내주고 만나서 직거래하기로했는데
실제로보더니 안살래요 하고 가는 사람도 있었고
약속장소잡고 거래하기로했으면서 당일에 계정폭파시키고
사라진사람도 많음(이 경우는 보통 초중고애들)
걍 안산다하면되는데 말없이 사라져서 나만 약속장소 나와서 기다린 바보됨
사줄테니까 자기집 우편함에 넣어놓고가라고 한 아줌마도 있었고
3일뒤에 구매할테니까 그때까지 팔지말고 있어달라고 자기가 꼭 산다더니 당일에 읽씹함
사람들왜이러는거냐진심
심연을 보는느낌이다
걍 다필요없고 갖다버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