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팬까진 아니고 라이트하게 에이티즈 무대보면서 좋아하는 수준이긴했지만 주위에 항상 무대끼에 비해 못뜬거라고 할 정도로 (이미 해외에서 인기많았던건앎..근데 가진 재능이 그것보다 더 크다고 생각했음) 더 떠야된다고 진짜 잘한다고 했었는데ㅠㅜㅋㅋㅋㅋㅋㅋㅋㅋ 초기에 자기 끼 주체못해서 폭발하다가 내기준 그게 안눌러지던 시점이 있었거든 근데 할라지아부터 슬슬 절제하더니 결국 대중적으로까지 떠서 뿌듯하다 무대위에서 폭주기관차같던 사람이 절제를 터득해서 터졌단점이 너무너무임
잡담 최산 데뷔초부터 꾸준히 지켜봤는데 잘돼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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