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그런 병원들 밤늦게까지 함
엄마 냄비 엎어서 손 화상입었을때 바로 한시간 거리 화상전문병원 간 게 내 인생 제일 잘한 일임
화상은 별거 아닌거 같아도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바로 드레싱하고 처치하는게 제일 중요함
(치료해주시던 쌤이 그렇게 말함)
그 뒤로 통원치료로 드레싱 갈고 하는건 부차적인 거라고 본다
지금은 흉터 1도 없어
그냥 아 그정돈가 싶어도 바로 병원가 화상은
어차피 그런 병원들 밤늦게까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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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은 별거 아닌거 같아도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바로 드레싱하고 처치하는게 제일 중요함
(치료해주시던 쌤이 그렇게 말함)
그 뒤로 통원치료로 드레싱 갈고 하는건 부차적인 거라고 본다
지금은 흉터 1도 없어
그냥 아 그정돈가 싶어도 바로 병원가 화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