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잘 몰랐고 출근 직전이라 회사 앞에 있는 피부과 갔는데 여기도 할아버지가 하는 진짜 피부과라 간 거였거든? 거기서 물집 터트렸는데 그거 진짜 평생 후회함..이틀 뒤에서야 화상전문병원 갔는데 처음부터 여기 올걸 이 생각 엄청 들더라 특히나 2도 심재성 화상이었어서 더 ㅅㅂ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