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정신병자였다가 제정신병자였다가 미치겠는데탐라에 뜨는 숫자놀이하는 외퀴들이랑음모론 얘기하는 계정들이랑 내가 한 부류로 묶인다고생각하니 내가 진짜 정병의 길로 들어선게 느껴짐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