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분들도 아쉬워서 울고리수도 감동 받아서 울고 그와중에 눈물 안 나서 눈 찔러달라는 효연ㅋㅋㅋ 너무 웃기고.. 20년차 아이돌이 이렇게 진심이고 순수함이 있다는 게 놀랍고 멋지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