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중딩때부터 연생 시작했는데 무려 소속사를 4군데나 옮겨다님
그래서 각 소속사별로 아는 사람은 많은데 챌린지 할때도 n년만에 같이 춤춘다 이러고 계속 연락한 사람은 없던 것 같음
연생때문에 학교생활도 거의 제대로 못하고(일반고) 전학도 많이 다녀서 일반친구는 진짜 없는 것 같고
컨셉도 좀 섞였지만 맨날 자긴 친구 없고 친구는 멤버랑 가족밖에 없다고 함
실제로 친구들이랑 논 목격담도 아예 없고
최근 예고로 전학갔는데 거기 같은 전공 선배나 친구들도 친구라고 소개하기보단 같이 춤춰주는 사람 이런 식으로 표현하고
본인 성격자체가 약간 깊생많고 혼자있는거 좋아하고 누가 놀자해도 안 나가고 연습실가는게 낫다 하고 이런데
아직 미자라 너무 저렇게 자기 혼자만의 세계에 갖히는것도 안 좋은 것 같아서 좀 걱정도 되고
난 친구없음 좀 이상하게 봤던 사람이라 괜히 정떨모먼트 생길까봐 애써 흐린눈하는데ㅠ 좀 마음이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