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진짜 평소에 어땠을지 눈에 훤함 진심 개극성.. 오히려 딸 소문만 더 퍼트리는꼴.. 걍 감기약이랬으면 달래서 진실을 물어보던가 일단 한번 넘어가고 지켜보던가하지 약국가서따지고 진상짓해서 동네에 소문나고 와중에 고소까지해서 전국적으로 뉴스까지 나고 진짜 저런 사람들은 애 낳으면 안되는데..ㅉ
잡담 감기피임약은 뭐 여자애가 진짜 생리를 미루려고 한거든 아님 진짜 피임을 위한거였든 왜 애초에 숨기고 걸리고 나서도 진실 안말하는지 알겠음...
287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