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로 관심 가져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아 물론 얼굴부터 진짜 재밌음
대충 원래 친했다가 데면데면했다가 현상황이라는 이야기를 듣긴 했는데 난 정작 그 모든 시기를 지나고 dyd때부터 지금까지 봐서 그런가 그런 건 못 느꼈고
사근사근한 서울 남자와 울산 냉미남인 줄 알았는데 그냥 어딘지 바보 같은 형과 동생 근데 남고생~ 바이브는 아니고 한 다섯 살정도 차이나는 느낌 들 때가 있어서 둘이 한 살 차이라 했을 때 좀 놀랐었음
그리고 이번 팬미가 진짜진짜진짜 둘 다 귀여워서 좋았음
아무튼 난 그렇게 느낀거고 아닐시 덬들 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