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추석에도 배 주길래 회사에 놓고 매일 하나씩 가져감 상사가 왜 그렇게 가져가냐고 묻길래 죄송하다고 차가 없어서 진짜 너무 무거워서 한번에 가져가기 어렵다고 근데 진짜 너무 맛있어서 매일 먹으려고 열심히 가져가고 있다고 하니까 작년 설부터 택배로 옴 ㅋㅋ
잡담 나 재작년 설에 배 받았는데 진짜 너무 무거워서 들고 가다가 길에서 울었음.. 손 전체 시뻘겋고 진짜 무겁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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