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으로 브라질에서 2년 살았었는데 어느 나라를 가도 인터넷에 떠도는 그런 말들 맞는거 한번도 못봤거든 브라질은 무식하다 칼 꺼낸다 강도 많다 수치심을 모른다 이런거 많이 떠돌잖음 근데 내가 피부로 느껴보니까 여기는 진짜임 무식의 수준이 그냥 상상 그이상.. 뭐 훔쳐간다? 내가 가지고 싶은데 돈이없어 근데 가지고싶어 그러면 훔쳐가도 되는거지 이거고 칼 꺼내는거? 길 지나가다가 말싸움이 칼싸움으로 변한거 여러번 봄 한번은 어깨빵 당했다고 서로 칼 들고 싸우다가 찔린것도 봄 수치심 없는건 말해뭐해수준임ㅎ.. 길바닥 섹스어필 존나 심하고 이와중에 지들 곱슬머리 피부색 얘기 나오면 피토하는데 정작 아시안한테는 눈 찢기도 하고 미백크림 작작 바르라는 루머도 당당하게 말하고 그냥 존나 답없어
잡담 브라질은 내가 살아보니까 느낀건데 그냥 현실에서도 말 안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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