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경 부서원 전부 있는 채팅에서 꼽주고 대면으로는 말 한적 없으니까 문제 없다고 생각하는 상사가 있었어 퇴사할 때 그사람 탓 50% 사수 탓 50% 이었는데 자기는 잘해줬다고 착각하고 있어서 기함하고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