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야 다 혼나지 근데 나도
어릴땐 진짜 시키는대로만 했던 fm 스타일이었어서
딱히 학교에서도 밖에서도 사회에서
누구한테 싫은 소리를 들어본 적이 거의 없었음
그래서 약간 사회초년때 힘들었던거 같음
내 업무처리에 지적을 받는건데 그게 꼭
나를 지적하는 것처럼 나혼자 생각하는거
어릴땐 진짜 시키는대로만 했던 fm 스타일이었어서
딱히 학교에서도 밖에서도 사회에서
누구한테 싫은 소리를 들어본 적이 거의 없었음
그래서 약간 사회초년때 힘들었던거 같음
내 업무처리에 지적을 받는건데 그게 꼭
나를 지적하는 것처럼 나혼자 생각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