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간연차라 어린 친구들이 종종 상담할때가 있는데
그냥 내가 봤을땐 그정도로 심각하게 얘기한게 아닌데
본인이 너무 크게 받아들여서 혼자 속앓이하고
울었다 하는 경우가 종종 있거든
그럼 나도 딱히 해줄말이 없어서
어 그래 그 사람이 너무했네 하고 부둥부둥 하고 끝내는데
이렇게 마음 약해서 회사생활 어케 하냐 싶을 때 있음
그냥 내가 봤을땐 그정도로 심각하게 얘기한게 아닌데
본인이 너무 크게 받아들여서 혼자 속앓이하고
울었다 하는 경우가 종종 있거든
그럼 나도 딱히 해줄말이 없어서
어 그래 그 사람이 너무했네 하고 부둥부둥 하고 끝내는데
이렇게 마음 약해서 회사생활 어케 하냐 싶을 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