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한 곳만 가지 2박3일 일정으로 두 곳 가니까 호흡이 짧은 느낌?일하고 고생하는 거 보는 맛도 있지만 현지 주민이랑 가까워지는거 단골 가게 생기는거(콩팥 카페처럼) 그런거 너무 애정했었는데 없어서 아쉬웠음 그리고 비하인드 티빙으로 따로 뺀것도 아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