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익숙해지고 정들고 읍내구경 할 생각에 들떠있는데
너네가 서울가고싶다며 이러면서
장사준비하기전이라도 말하던가 재료 다 버렸을텐데 그것도 아깝고
서운해하는 영지랑 미미한테 여기 며칠 있었다고 뭐 그렇게
아쉬워하냐는 반응이랑 영지가 집기 챙기니까
어휴 그래 가져가라 하는 말투도 되게 별로였음
너네가 서울가고싶다며 이러면서
장사준비하기전이라도 말하던가 재료 다 버렸을텐데 그것도 아깝고
서운해하는 영지랑 미미한테 여기 며칠 있었다고 뭐 그렇게
아쉬워하냐는 반응이랑 영지가 집기 챙기니까
어휴 그래 가져가라 하는 말투도 되게 별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