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떡집 서울점은 캐치테이블로 받아서 후기도 손님들이 따로 안 보내주면 못 읽어서 장사 끝나고 1갠가 2개만 읽어주고 나머진 아직 안 왔다 이러고 바로 저녁 장사 준비 들어가는 게 뭔가 아쉬웠음
잡담 장사예능 보니까 손님 피드백 바로바로 듣는 게 원동력 되는 거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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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떡집 서울점은 캐치테이블로 받아서 후기도 손님들이 따로 안 보내주면 못 읽어서 장사 끝나고 1갠가 2개만 읽어주고 나머진 아직 안 왔다 이러고 바로 저녁 장사 준비 들어가는 게 뭔가 아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