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테이블 있는데 비 와서 걱정한 것도 그렇고 손님들 무한 기다림 드가서 발 동동거리는 것도 그렇고 뭔가 변수가 있는 게 재밌는데 서울에 팝업 차려서 캐치테이블로 손님 받고 손님들 기다리는 동안 굿즈 구경하고 사진 찍고 이러는 게 재미 덜하긴 함
잡담 고흥에서 손님 안 와서 호객할 때가 제일 재밌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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