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빠한테 물어봤는데 경쟁률 눈치작전한다고 여러군데 학교 입시처 원서 접수처에 서 있다가 서로 전화나 삐삐로 원서 몇명이나 접수했는지 미달있는지 정보 주고받으면서 마감 직전이나 딱 여섯시 될 때 창구 안으로 원서들 있는 곳에 던져놓고 가고 문제였대
잡담 옛날에 직접 대학교에 가서 원서 제출하던 시절에도 마감 때 내는 원서들 골치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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