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내가 생각하던 그 상상속의 프로게이머 모습이 아니었음ㅋㅋ 친구가 롤 조아해서 사인받고 싶어했는데 남자들 엄청 몰려있어서 그냥 포기함 어머님인지 중년여성분이랑 같이 식사하려던거 같아서 피해줄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