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가 90대 중반에 뇌출혈로 혈관성 치매와서 지금 2년째 요병에서 지내는 중인데 노화가 진짜.... 수명이 길어져서 별별일이 생긴다 싶음 치매는 걍 집에서 케어가 안됨
잡담 할아버지가 80대중반에 알콜성 치매 와서 십년을 요양병원에서 지내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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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머니가 90대 중반에 뇌출혈로 혈관성 치매와서 지금 2년째 요병에서 지내는 중인데 노화가 진짜.... 수명이 길어져서 별별일이 생긴다 싶음 치매는 걍 집에서 케어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