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팬 힘들게 갔는데 무한대기 하다가 여러 이슈로 결국 못함.. 돌이 와서 사과하고 금방 다시 갔는데 순간 여러 감정이 들고 여기에 쏟은 내 시간 노력 등 모든게 물거품이 된 느낌이라 차갑게 식음 심지어 기다릴때 차가운 아스팔트 위에 앉아서 대기하느라 너무 추웠고 산모기 뜯겨서 더 그런듯 지금은 미열 있음 내일 병원 가보려고 여의도에서 8시간동안 뭐한거지..?싶음
잡담 와 나 탈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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