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막 전통문화 배우고 익는거 마냥 하고 샆었는데그저 생활하기 팍팍해지니 찾아보거나 배우거나 이런거 생각만으로 멈추고 해본적 없는데던 일상 보니 내가 해보고 싶던 삶이라 부럽기도 하고그저 이렇게 보는것만으로도 마음이 좋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