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은지가 정혜 역, 이영지가 철용 역을 맡아 중년의 커플로 변신, 밀당 로맨스를 선보인다. 빠른 퇴근을 위해 마무리 설거지를 맡아준 이은지에게 이영지는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당신 같은 여자 누가 데려가나 나 곽철용이가 데려가지”라는 능글맞은 멘트를 날린다.
영지은지 꽁트 얼마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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