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3주정도 피뎁따러 있어봤는데 이거 장난아니네..
일단 걔네가 쓰는 축약어 은어 지칭어 이런걸 다 알려면
무조건 거기 눌러앉아서 걔네가 쓰는 글 하나하나 다 읽어봐야됨
뫄뫄라는 멤은 "뚈" 이라고 부르는데 그 이유는 똘똘하게 생겨서
⇧ 이런식으로 일단 누굴 뭐라고 부르는지부터 알려면 무조건 거기 글들을 하나하나 보게 되어있음 용어를 익혀야 따든말든 하니까
그 상태에서 걔네 글들은 끊임없이 보잖아?
그럼 역겹고 진짜 이새끼들 인생 낭비 ㄹㅈㄷ 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안좋은쪽으로 도파민이 나오게됨 예를 들어 커뮤에서 끊임없이 마플 달릴때 나오는 그 도파민이랑 비슷한? 느낌이고 생각보다 중독적임
마치 케톡에서 내 돌이 개까이고 있을때 어~안보면 그만이야~ 하고 나가질 못하고 계속 전전긍긍 케톡 새로고침하게 되는 느낌이랑 흡사함ㅋㅋ
그 상태로 피뎁 따면서 한 3주정도 있는다?
그럼 점점 걔네가 하는 말들에 설득력이 부과됨
하긴 솨솨가..좀 노래를 못부르긴해 흠..그럼 그룹에 도움이 되나?
하고 ㄹㅇ 99% 확률로 악개적 사고에 회로가 트임ㅋㅋ...
이게 한번 트이냐 안트이냐가 중요한것같은데 여기까지 오면 돌을 위해서 피뎁이고 뭐고 빨리 다 그만두고 나와야됨 ㅆㅂ 유튜브에서 개인직캠이랑 관계성 영상 쭉 보면서 지금 뇌 정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