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 저정도로 표현하는 건 걍 킵고잉 하겠다는 뜻 아닌가 싶음 그래서 저 모습이 자기가 그리고 바라고 꿈꾸던 그림이 아니라면 그거 받아들이고 인정하고 탈빠가 빠를 텐데... 고쳐쓰려고 해봐야 정병만 얻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