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증외상으로 병원에 6개월 입원해있으면서
무통이랑 마약성진통제 달고 살고
아예 침상에 누운 상태로 꼼짝도 못하는 상태였거든?
몸은 반죽은 상태인데 정신만 안잃고 멀쩡하다고 보면 됨
근데 그 와중에도 생리 처하더라ㅡㅡ 진짜 욕쳐나옴
그때 이정도로 아파도 생리하는 사람 있냐고
병동간호사쌤한테 물어봤는데
자기 근무하면서는 내가 처음이라더라 ㅅㅂ..
가뜩이나 통증때문에 고통스러운데
개찝찝하고 이걸 하네 싶었음
잊지를 못함 하....
무통이랑 마약성진통제 달고 살고
아예 침상에 누운 상태로 꼼짝도 못하는 상태였거든?
몸은 반죽은 상태인데 정신만 안잃고 멀쩡하다고 보면 됨
근데 그 와중에도 생리 처하더라ㅡㅡ 진짜 욕쳐나옴
그때 이정도로 아파도 생리하는 사람 있냐고
병동간호사쌤한테 물어봤는데
자기 근무하면서는 내가 처음이라더라 ㅅㅂ..
가뜩이나 통증때문에 고통스러운데
개찝찝하고 이걸 하네 싶었음
잊지를 못함 하....